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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핵심은 무엇인가?"... "正道와 투명함 입니다!!! "
글쓴이 : 손충모 (121.♡.136.70)
작성일 : 2018-06-07 16:24:51, 조회: 518, 
손충모:크게보기

6 5일 집행부 제6차 간사 회의가 열렸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태의 중요성을 묵과하고 그 어떤 해명이나 논평 한 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픽션 같은 코미디 시나리오를 쓰고 있나 봅니다.

간사 회의 진행 전 인지 후 인지는 모르겠으나, 이곳에서 여성 회원들간의 대화 중

"손충모가 지회장에게 공갈 협박을 하고 있는 것"이라는 말이 나왔다고 합니다.

간사 회의 참석 명단을 듣고 보니 왜 이런 허무맹랑한 말이 나왔는지 알 것 같습니다.

여성 간사님들이 그 누군가의 공갈에 속아 넘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일개 회원일 뿐이고 지회장은 조직의 권력 맨 상위에 자리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공갈 협박을 한다면 지회장의 성정으로 봐 가만히 있을 사람으로 보입니까?

당연히 공갈 협박 범으로 고소를 하면 될 것입니다.

저는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아니더라도 누군가 이 사태에 사법기관이 개입하도록 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로 인해 지회 자료가 파헤쳐져 진실이 밝혀지고,

그 덕에 가만히 앉아 이번 사태를 해결하고 싶습니다.

 

또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누군가 손충모를 뒤에서 조종하고 있다"고 집행부에서 말들

하고 있다 합니다.

이 말을 전해 듣고 실소를 금치 못했습니다.

저는 아주 오래 전에 국제신문사진동우회와 해운대구사진가회를 탈회하고는 그 어떤 산하

조직과 연결 고리도 없습니다.

제가 김석정 회원님이나 송재구 회원님 글에 댓 글을 달아 공감을 표현한 것은

집행부의 총회 결산자료가 부실하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한국사진작가협회 홈페이지에 글을 기고한 것은 현 집행부가 무 대응으로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며, 소명이나 해명을 하려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현 지회장의 성정을 이미 말씀 드렸지만 회원이 궁금한 것이 있어 전화를 걸어 질의를 하는데

"당신 나한테 그럴 수 있어?" 하면서 고함을 치고 "인터넷에 올려라. 상관 없다."라고

수 차례 힘주어 말했기에 그 말에 따랐을 뿐입니다.

당시에 너무 무서워 올리지 않으면 큰일날 것 같아 지회장의 명령을 받아 글을 썼습니다.

저는 회원으로서 알고 싶은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왜 "당신 나한테 그럴 수 있어?"라고 말했는지 그 이유를 지금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지회장에게 오해를 살만한 부탁도 부정한 청탁도 한적이 없습니다.

현 지회장이, 지회장 출마를 하겠다고 공언을 한 뒤 술자리를 가진적이 한 번 있는데

그 자리에서 지회장이 되면 깨끗하고 투명한 운영을 할 것이니 도와달라는 청을 받은 것이

전부입니다.

이로 봐서 오히려 제가 "당신 그럴 수 있어?" 하면서 호통을 쳐야 되는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권력은 양날의 칼날처럼 늘 암적 존재를 가지고 있다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지회장이 되기 전과 후가 이렇게도 다르니 말입니다.

인터넷에 올려 불어올 후 폭풍을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성정을 다스리지 못함을 지금도

후회하지 않고 있나 봅니다.

 

소통의 부재가 화를 키운다 했습니다.

회원들의 조언과 의견에 귀 기울이며 지회 운영에 반영하고, 이번 사태를 초창기에

해명했더라면 독단적 운영으로 지회 살림살이를 농단했다는 말도 나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때 늦은 억지와 투정을 부려본들 기록된 회계의 잘못과, 경험하기도 하고 소문으로

얼룩지기도 한 그 성정은 결코 지울 수 없습니다.

그러니 자신의 주장만 앞세우기 전에 남의 말에 경청하는 자세와 배려하는 마음을 먼저 배워야

소통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번 간사 회의에서도 모 감사가 이번 사태의 원만한 해결을 하기 위해 실마리를 제공하는

의견을 내 놓았지만 일언지하에 큰 소리로 묵살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시기관인 감사마저 한마디 의견을 내놓을 수 없다니, 이런 조직이 세상 어디에 또 있을까요?

집행부를 장악하여 말을 막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그 염려스러움이 현실인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예전엔 용감하고, 정직하고, 선량한 인물인줄 알았습니다.

한편으론 부디 그 예전으로 돌아가는 용기 있는 결단을 내렸음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 이런 헛된 고집을 피우고 있는 걸까요?

 

제가 "57차 정기총회의 수정자료" 를 검토해본 결과 수정된 곳이 30군데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숫자를 이리 옮기고 저리 옮기고 떡 주무르듯이 한 회계자료가 과연 올바르다고 할 수 있습니까?

편법으로 끼워 맞춘 회계자료라는 증거가 아닐까요?

지난 글에 언급했듯이 최초의 회계 결산서는 수정되어서는 아니 되고 대조하여 볼 수 있게

보완되어져야 합니다.

더군다나 세부명세 내역이 없어 투명함이 아니라 먹지로 덮어놓은 것 같은 회계자료입니다.

이 수정 내역서를 가지고 지회 살림살이를 어떻게 살았는지 알아볼 수 있겠습니까?

 

현재 진행되고 있는 모든 자초지종을 회원 여러분들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국사진작가협회에 진정서를 제출함은,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낮은 단계의

조치임을 밝혀 둡니다.

앞으로 더 나아가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나의 잘못들을 기꺼이 인정한다는 것은 다시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으리라는 것을

 나 자신에게 증명해 주는 일이다." - 장 폴 사르트르의 글

 

2018 6 7일 회원 손충모

 

 

 

김종길 18-06-08 14:21
 14.♡.239.122 답변  
감사가 무엇하는 분들이신가요?
우리 지회에 감사가 두 분이나 계시던데............
감사는 집행부가 한 일에 대해서 회원들을 대표하여 감사를 해주는 봉사기구입니다. 절대 감투가 아닙니다

지금은 감사가 감사의 직분을 충실히 해야할 시점입니다. 

감사가 감사의 역할을 잘 수행할 능력이 없다거나, 아니면 할 생각이 없거나, 아니면 제대로 할 수가 없다면???
글쎄요 어떻게 처신해야 할까요?????????

묵묵히 함께하는 행동은 정도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현명한 판단과 지적, 소명, 원만한 해결책 등으로 이 사태가 조속히 잘 마무리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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