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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주문"합니다.
글쓴이 : 손충모 (121.♡.136.70)
작성일 : 2018-06-01 11:06:37, 조회: 383, 
손충모:크게보기

"57차 정기총회"의 회계부분 결산 오류 문제가 불거졌을 때

처음엔 아주 단순한 문제였습니다.

이 단순함을 정확하게 보완하여 빠른 시일 내에 처리 했으면 똑똑한 집행부가 되었을 것이고,

2, 3, 질의로 감정이 상해 골이 깊어지는 일도 발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재정적으로 빠듯한 살림살이를 하는 집행부를 위해 도울 수 있는 좋은 의견들이

개진되었을 지도 모를 일입니다.

 

*** "최초의 결산회계자료는 수정될 수 없으며, 덧붙여 보완되어져야 올바른 처리"이다

   (결산 회계자료의 숫자를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님)

   최초의 자료와 보완된 자료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비교하여 볼 수 있도록 작성되어져

   의구심이 상쇄되어져야 한다.

 

*** 우리의 주문은?

   투명함의 원칙이 보장하는, - 회계내용을 알고 싶어하는 것은 회원의 권리이며 의무이다.

   현 집행부는 우리가 희망하는 권리와 의무를 거부할만한 이유도 방해할만한 근거도 없다.

 

* 그런데 그 아까운 시간들을 무의미하게 흘려 보내고 수정본 이라고 내놓은 서류에 또 잘못된

부분이 발견되게 함으로서 일을 복잡하게 만들어 화를 자초하는 바보 같은 짓을 저질렀습니다.

그러고도 소명과 해명은커녕 뒷짐만 지고 있는 안일한 작태의 행보를 보이더니

급기야 그 단순하던 문제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이제 수습조차 불가능하게 되어버린 것 같지않습니까?

 

* 그리고 감사 두 분은 전 회원을 대리한 감시기관이지 허수아비로 세워놓은 것이

아님을 인지하시고 감사절차와 진행경위, 감사후의 소견 등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회원들은 이번 사태의 중요성과 내용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앞서 진실을 밝히려

하지 않고 수수방관하며 방조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어 이런 조직이라면 조직 전체가

와해되어도 무방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젠 조직 전체가 입을 손실에 대해서 신경 쓰지 않아도 되니 결단을 내리기에

한결 마음이 편해질 것 같습니다.

* 요지는 "제 57차 정기총회 결산서와 보완되어진 대조표, 결산회계자료의 인쇄비 부분에 명기된

세부항목별 지출 내역과 그에 따른 거래명세서와 전표, 그리고 용역비 부분의 개인당 근로 시간의 합과

인명 별 지급내역, 일반회계와 특별회계간의 내역 이동 경위" 입니다.

의견과 조언을 할 수는 있으나 "위 빨간색 글~ " 외 다른 내용을 들춰내어 본질을 흐리거나   

상호간에 충돌을 일으켜 감정이 상하지 않게 주의를 기울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전 회원이 묵과하고 있을 때 이 배는 풍랑을 견디지 못하고 산산조각으로

깨어지고 부서져 해체될 수도 있지 않을까 염려스럽습니다.

이번 사태를 불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계시며 하루 빨리 원만하게 해결될 것을

바라시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소명과 해명은커녕 의혹은 자꾸만 증폭되고 있습니다.

나 죽으면 다 죽는다 식으로 버티고 있을지 모르나, 제가 행동에 들어가면

57차 정기 총회 이전의 문건들은 손대지 못하고 파 헤칠 수 도 없게 보호요청 문건으로

들어갈 것이고 오직 제 57차 정기 총회 문건에 국한하여 조사가 이뤄질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심혈을 기울여 지난 집행부에 오점이 남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이 시점마저도 선고가 아닌 이해를 하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현 집행부는 사과성명을 내고 이렇게밖에 될 수 없었던 요지를

설명하여 이해를 바라며 용서를 구하십시오.

이번 사태를 원만하게 해결하는 방법은 그 길 밖에 없음을 명심하십시오.

이미 진정서가 한국사진작가협회 본부에 전달되어 있습니다만, 현 사태를 직시하고 사과와

해명을 하려 적극적으로 나서 소명한다면 저는 본부에 진정의 파기를 요청하고 선처를

호소할 것입니다.

이렇듯 시간과 기회를 부여하는데도 고집을 꺾지 않으면 도리가 없겠습니다.

 

2018 5 26일 회원 손충모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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